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5회에서 남궁민은 플라워 패턴 셔츠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플라워 패턴이라고 해서 마냥 화려하지 않은, 은은한 파스텔톤 색감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하네요. 남궁민은 카키 컬러의 타이와 매치, 개성있는 룩을 완성했습니다. 셔츠와 타이의 조합이라고 해서 늘 포멀하지만은 않다는 좋은 예를 보여줬네요. 까르뜨블랑슈의 제품. 품번은 231E1605, 가격은 14만 8,000원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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