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앨범 발매에 앞서 먼저 주목 받은 것은 더욱 예뻐진 외모와 금발의 헤어스타일 이었다. 김예림은 "아무래도 한 살 두 살 지남녀서 여자가 되어가는 것 같다. 머리색은 이번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학 된 것이다"며 "바뀐 머리색에 처음에는 다들 낯설어 하다가 이제는 적응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특히 타이틀곡 '알면 다쳐'에서 "날 갖고 노는 건지, 널 갖고 노는 건지~"라는 도입부는 한 번만 들어도 귀에 남을 정도로 강한 중독성을 갖고 있다. 김예림은 "곡을 쓴 윤종신 프로듀서는 '말의 맛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씹는 발음이 많이 나오는데 그걸 잘 씹어라'라고 주문했다"며 "도입부를 듣자마자 계속 머리에 맴돌더라. 이 노래를 꼭 불러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데뷔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은만큼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흥행에 대한 부담이 올 수 밖에 없는 상황. 하지만 김예림은 "흥행에 대해 생각을 많이 안했다. 다만 이 노래가 좋은지 안좋은지가 중요했을 뿐이다"며 "그래서인지 대중은 새로운 모습으로 받아들여주시는 것 같다. 즐겁게 앨범 만들었으니 잘 표현도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