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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레알 마드리드는 치차리토의 완전 영입에 회의적인 입장이었다. 치차리토가 올시즌 풀타임을 소화한 것은 단 2번에 지나지 않았다. BBC트리오(베일-벤제마-호날두)의 벽을 넘지 못한 치차리토는 이번 시즌 후 맨유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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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치차리토를 둘러싼 분위기도 급변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치차리토의 활약에 반해 영입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 매체는 치차리토의 계약이 3일 안에 이뤄질 것이라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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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라리가 규정상 비유럽 선수는 스쿼드에 단 3명만 가능하다. 하메스와 다음 시즌 영입이 확정된 다닐루(포르투)의 입지는 공고하다. 따라서 만일 치차리토의 영입이 확정될 경우 실바는 임대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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