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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즈의 코리안리거 남승우(23)는 풀타임을 소화했고, 박찬길(19)은 선발출장하여 75분간 활약, 임윤택(20)은 박찬길과 교체출장하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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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즈는 지난해 8월 국내 스포츠마케팅/비지니스 기업 스포티즌에 인수됐다. 이후 한국 선수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고, 프랑스 리그앙(프랑스 1부 리그) 소속 RC 랑스 수석코치로 활동한 콜버트 마를롯(51) 감독을 선임하며 세련된 축구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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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에는 엠블럼까지 교체하며 본격적인 변화를 꾀했다. 올해 1월 유망주 박찬길과 임윤택, 남승우를 영입하며 한국축구유망주들의 유럽 무대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자처했다. 임윤택은 12경기 출전(선발 8, 교체 4) 1골을 기록했으며, 박찬길은 리그 막판 2경기 연속으로 선발출장했다. 남승우는 6경기(선발 5, 교체 1)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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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의 변화들을 겪은 AFC 투비즈의 첫해 성적은 무난했다. 벨기에 2부 리그 총 18개 팀 중 8위(14승 8무 12패 승점 50점)로 중위권을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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