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작진과 출연진은 지난 14일 MBC 상암 신사옥 대본연습실에서 상견례와 첫 대본리딩을 가졌다. 이 자리엔 오현종·박원국 PD, 가성진 작가와 이수경, 강경준, 길용우, 김혜옥, 정보석, 박해미 등이 참석했다.
Advertisement
이어 가성진 작가는 "코믹하게 쓴 이야기인데 촬영 현장에서 더욱 즐겁고 재밌게 표현됐으면 좋겠다. 끝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해 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여왕벌여사 '홍애자' 역을 맡은 김혜옥은 분량이 많고 빠른 속도의 대사임에도 한 치의 꼬임도 없이 완벽하게 소화했다. 손동작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면서 때로는 푼수처럼, 때로는 강인한 엄마의 모습을 그려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딱 너 같은 딸'은 오는 5월 18일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