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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는 지난해부터 제 3자 소유권 폐지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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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축소 논쟁이 끝나지 않은 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대표적이다. 제 3자에게 지불된 이적료가 공식 이적료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라다멜 팔카오(맨유)의 경우 선수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높은 이적료를 제시한 AS모나코로의 이적이 결정돼 한바탕 축구계를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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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는 1일을 기점으로 이미 체결된 제 3자 소유권 계약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 불법으로 간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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