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류드라마 OST 콘서트, 팝페라, 오케스트라, 국악 및 전통무용,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지며, 인천공항을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Advertisement
2일에는 제11회 모차르트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우리나라 실내악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현악 4중주단 '노부스콰르텟', 제9회 슈베르트 국제실내악 콩쿠르 피아노 트리오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 3위를 차지한 차세대 피아노 3중주단'트리오 제이드'가 함께하는, 감동과 품격이 있는 클래식 무대가 펼쳐진다.
Advertisement
4일에는 영화 '혈의누', '음란서생', '방자전' 등으로 대종상 의상상을 수상한 디자이너 정경희의 의상과 국립국악원무용단 안무가 이종호의 무용이 만나는 고품격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준비돼있다.
Advertisement
인천공항 5월 정기공연 'Golden Week Amazing korea Concert'를 더욱 가깝게 즐기고 싶은 관람객을 위해 일부 좌석은 지정좌석으로 운영되며, 인천공항 홈페이지(www.airport.kr)에서 누구나 선착순으로 관람 좌석을 신청할 수 있다. 좌석이 없어도 스탠딩으로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