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케즈는1916년 설립된 최초의 스니커 브랜드이자 '스니커즈'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브랜드이다.걸을 때 소리가 나지 않는 부드러운 고무 밑창을 사용한 케즈의 운동화에 스니커즈라는 단어가 처음 사용되면서 스니커즈의 역사가 시작되었다.특히 케즈의 대표 제품인 챔피온 화이트는 오리지널 스니커즈를 대표하는 상품으로 오드리햅번,마릴린먼로,존 레논 등 역사 속의 패션 아이콘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고,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여성 스니커즈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Advertisement
'케즈' 관계자는 "크리스탈의 패션 감각과 사랑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케즈브랜드와 잘 어울려 광고모델로 선정됐으며올해 하반기까지 크리스탈과 함께 '케즈'를 오리지널 스니커즈 브랜드로서 국내에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