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주장 신명철이 동점 투런홈런을 날렸다.
신명철은 3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6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2회 동점 투런홈런을 날렸다. 0-2로 뒤진 2회말 1사 2루서 상대 선발 이태양의 커브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한 방으로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신명철의 시즌 2호 홈런. kt가 2-2로 균형을 맞췄다.
수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kt와 KIA의 2015 KBO 리그 주말 3연전 마지막날 경기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t 신명철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4.05/
신명철은 3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6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2회 동점 투런홈런을 날렸다. 0-2로 뒤진 2회말 1사 2루서 상대 선발 이태양의 커브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한 방으로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신명철의 시즌 2호 홈런. kt가 2-2로 균형을 맞췄다.
수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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