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5시 대구에서 열릴 예정인 삼성과 두산의 주말 3연전 마지막 3차전이 우천으로 인해 경기 시각이 지연됐다.
이날 대구는 아침부터 이슬비가 흩뿌렸다. 하지만 경기 시간이 다가올 수록 비는 점점 옅어졌다. 중간중간 비가 그치기도 했다.
삼성과 두산 선수들은 모두 경기가 열릴 것을 대비, 모든 훈련을 정상적으로 그라운드에서 마쳤다. 하지만 경기 시작 10분 전부터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결국 오후 5시를 넘긴 상황에서 경기가 열리지 못했다.
현재, 심판진들이 비가 오는 추이를 살피며, 경기 진행 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대구=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