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현우의 매력 가득한 오프더레코드가 대방출 됐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에서 열혈교사 박노아로 활약 중인 지현우의 미공개 비하인드 컷들이 공개된 것.
극 중 지현우(박노아 역)는 매회 남다른 허당기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자신을 위해 청탁까지 감행한 판사 아버지, 사학비리로 고통 받는 학생들을 위해 점점 듬직한 교사로 성장, 안방극장에 통쾌함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우월한 비주얼과 자체만으로도 화보를 연상케 하는 훈훈한 분위기의 비하인드 컷으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는 것. 사진 속 그는 거울을 보며 머리를 다듬는가 하면 주위를 환하게 만드는 힐링 미소 3종 세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는 상황.
또한 지현우는 화기애애한 촬영장에서 앉으나 서나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열정을 엿보이고 있어 그가 박노아(지현우 분) 캐릭터에 완벽 몰입할 수 있었던 비결을 예감케 하고 있다.
'앵그리맘'의 한 관계자는 "촬영이 막바지에 다다를수록 지현우도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며 "마지막까지 박노아로 열연할 지현우에게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부실공사의 여파로 무너진 학교건물 때문에 또 한 번 제자를 잃게 된 지현우가 김태훈(도정우 역)을 향해 선전포고를 선언, 남은 2회 방송에 담겨질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보기만 해도 설레는 지현우의 종합선물세트로 더욱 화제되고 있는 MBC '앵그리맘'은 오는 6일(수) 밤 10시에 1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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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지현우(박노아 역)는 매회 남다른 허당기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자신을 위해 청탁까지 감행한 판사 아버지, 사학비리로 고통 받는 학생들을 위해 점점 듬직한 교사로 성장, 안방극장에 통쾌함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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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현우는 화기애애한 촬영장에서 앉으나 서나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열정을 엿보이고 있어 그가 박노아(지현우 분) 캐릭터에 완벽 몰입할 수 있었던 비결을 예감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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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부실공사의 여파로 무너진 학교건물 때문에 또 한 번 제자를 잃게 된 지현우가 김태훈(도정우 역)을 향해 선전포고를 선언, 남은 2회 방송에 담겨질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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