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우가 '어린이 날'을 맞아 어린이들의 우상 뽀통령 '뽀로로'로 변신했다.
한지우는 5월 5일 '어린이 날'을 하루 앞두고 자신의 웨이보에 "내일은 어린이 날! 어린이들 모두모두 신나고 즐거운 '어린이 날'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어린이 날'에 딱 어울리는 귀여운 뽀로로 모자를 머리에 쓰고 뽀로로와 비슷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한지우는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초절정 동안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스코리아 중국 진 출신 배우 한지우는 최근 중국의 국민 MC 허지옹이 진행하는 호남위성TV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통역없이 출연해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어린이 날'에 딱 어울리는 귀여운 뽀로로 모자를 머리에 쓰고 뽀로로와 비슷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한지우는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초절정 동안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