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 팬들과 함께 어린이날 선행 이어간다.
지난 4일 배우 이민호가 직접 자신의 팬클럽 미노즈(Minoz)의 이름으로 네팔 지진 긴급구호를 위해 1억 원을 전달한 사실이 유니세프를 통해 밝혀지며 훈훈함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그의 또 다른 기부 캠페인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민호의 신개념 기부 플랫폼 피엠지(PMZ) 페이스북 게시물의 '좋아요' 갯수만큼 1권의 노트가 아동에게 전달되는 '1LIKE=1NOTE 캠페인'이 진행되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
5월 4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게시물의 '좋아요' 갯수만큼 홀트 아동 복지회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전달되는데, 1천 권의 노트를 목표로 진행한 이 캠페인은 시작한지 몇 시간만에 목표를 달성하며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이끄는데 성공했다.
피엠지 관계자는 "많은분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어렵게 느껴져 선뜻 시작하지 못 했던 기부 참여는 관심에서 시작된다는 의미를 담아 이민호의 생각으로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이민호는 피엠지(PMZ)를 통해 아프리카 말라위 지역에 우물 건립, 멸종위기동물 보호 캠페인 셔츠 제작에도 참여하는 등 팬클럽 미노즈와 함께 꾸준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팬클럽인 '미노즈' 역시 이민호의 이름으로 많은 자선활동을 벌이고 있다. 긴급구호뿐 아니라, 도서관 건립 기금 등을 이민호 명의로 기탁하고, 화재로 소실된 파타고니아 지역에 '이민호 숲'을 만들며 나눔 활동에 앞장서 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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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의 신개념 기부 플랫폼 피엠지(PMZ) 페이스북 게시물의 '좋아요' 갯수만큼 1권의 노트가 아동에게 전달되는 '1LIKE=1NOTE 캠페인'이 진행되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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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지 관계자는 "많은분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어렵게 느껴져 선뜻 시작하지 못 했던 기부 참여는 관심에서 시작된다는 의미를 담아 이민호의 생각으로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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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인 '미노즈' 역시 이민호의 이름으로 많은 자선활동을 벌이고 있다. 긴급구호뿐 아니라, 도서관 건립 기금 등을 이민호 명의로 기탁하고, 화재로 소실된 파타고니아 지역에 '이민호 숲'을 만들며 나눔 활동에 앞장서 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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