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클라인은 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사우스햄턴에서 행복하다. 매주 클럽을 위해서 경기를 뛰는 것이 즐겁다. 나는 사우스햄턴에 잔류하고 싶다"고 했다. 그는 이어 "나의 에이전트는 재계약 협상 중이며, 나는 지금 사우스햄턴에서 플레이하는 것에 집중할 것이다"고 했다. 클라인의 인터뷰는 로날드 쾨만 감독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다. 클라인은 올시즌 31경기에 출전, 2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오른쪽 윙백 중 한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