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메시는 매 시즌 챔피언스리그 득점왕을 다투는 선수다. 이미 4년 연속 챔스 득점왕이라는 불멸의 업적도 쌓았다. 09-10시즌 8강 아스널 전 4골, 11-12시즌 16강 레버쿠젠 전 5골의 절륜한 퍼포먼스는 아직도 메시 최고의 경기로 거론된다.
Advertisement
그간 메시가 '꿈의 무대' 준결승에서 만난 팀은 맨유, 첼시(2회),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이다. 상대도 강팀인데다, 메시에겐 상대 수비가 집중된다. 메시 스스로도 골에 집착하기보다는 동료에게 기회를 열어주는 성향을 갖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올시즌 메시는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챔스 역대 최다 골 선두를 다투고 있다. 호날두가 유벤투스를 상대로 1골을 추가, 통산 76골로 메시(75골)보다 한 걸음 앞선 상태다. 올시즌 챔스 득점왕 경쟁에서도 8골로 호날두(9골)에 한 골 뒤져있다. 메시로서도 골 욕심을 낼 만하다.
Advertisement
바르셀로나는 최근 두 시즌 동안 홈에서 열린 챔스 10경기에서 9승 1무로 절대적인 강함을 선보이고 있다. 그런데 마지막 챔스 홈경기 패배가 바로 2년 전 뮌헨에게 0-3으로 패한 경기다. 이번 4강 1차전이 대 뮌헨 징크스가 될지, 화려한 복수전이 될지는 메시에게 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