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은이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촬영장에 깜짝 커피차를 대령했다.
리얼 액션과 감성 열연으로 주말극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김정은이 동료 배우, 스태프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날 김정은은 연일 이어진 촬영 강행군에 지쳐있는 현장에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커피차를 마련했다. 이러한 그녀의 통 큰 선물로 화기애애한 휴식시간을 가진 동료 배우 및 스태프 일동은 사기를 충전하여 남은 촬영에 박차를 가할 수 있었다고.
뿐만 아니라 밥집을 운영하는 덕인 캐릭터에 걸맞은 '밥 먹었어? 그럼 커피 먹고가~ 덕인이가 쏜다'라는 센스만점 문구는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도 김정은은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는가 하면 그녀 특유의 유쾌함으로 촬영장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는 후문. 이처럼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김정은이 앞으로 어떠한 열연들로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3일) 방송에서 김정은(정덕인 역)은 남편 인교진(황경철 역)의 배신으로 인한 서글픈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 안방극장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마음씨까지 아름다운 배우 김정은은 오는 9일(토) 저녁 8시 45분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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