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배우 지하윤이 청정원과 계약을 맺고 광고모델로 나선다고 소속사 위드메이가 7일 밝혔다.
지하윤은 청정원의 '로맨틱 가이 - 콤플렉스편' 과 '편의점 식당편' 두 편의 광고계약을 맺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소속사는 광고 관계자의 말을 빌어 "신인배우가 같은 브랜드 광고 두 편을 계약하는 일은 이례적이다. 지하윤의 반전 매력이 어필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패션매거진 모델 출신 지하윤은 3월 윤현상의 '잊는다는 게' 뮤직비디오에 홍종현과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바 있다. 지하윤은 현재 KBS2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 - 학교2015'에 '하윤'역으로 출연 중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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