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대구의 상승세가 뜨겁다. 리그 6경기에서 4승 2무로 무패가도에 3연승을 달리고 있다. 상주의 기세도 만만찮다. 리그 6경기 중 3득점 경기가 4차례나 있을 정도로 매서운 공격력을 뽐내고 있다. 쉽지 않은 상대를 맞이한 대구는 창과 방패를 제대로 장착해 경기에 나선다.
Advertisement
대구는 외인 공격수와 노병준을 앞세워 상주의 골문을 노린다는 각오다. 현재 4골을 기록 중인 조나탄은 지난 경남전에서 상대의 수비라인을 깨는 빠른 침투로 결승골을 넣었다. 이날 득점 장면과 같은 움직임은 상주의 수비진에 큰 위협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속도와 기술을 겸비한 에델과 레오, 장백규의 공격 지원도 기대된다. 중요한 순간 나타나 공격 분위기를 가져오는 노병준도 출격 대기 중이다. 노병준은 리그 7경기 모두 교체로 나섰지만, 3골을 뽑아내며 특급 조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Advertisement
대구는 상주의 공격을 스리백으로 무력화할 계획이다. 주장 허재원을 중심으로 이원재와 박성용이 호흡을 맞춘 스리백을 운용 중이다. 최근 3경기에서 1골만 허용하며 리그가 진행될수록 단단함을 보여주고 있다. 제공권과 힘이 좋은 박성용-허재원-이원재는 상주의 주포 박기동과 이정협을 막아내고, 레오와 이준희 장백규 등 활동량이 좋은 측면 자원은 상주의 좌우를 봉쇄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