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EPL 입성 11개월을 맞은 쿠만 감독은 최근 FIFA.com과의 인터뷰에서 "EPL은 다른 리그와는 경기장 분위기부터 다르다"라며 "그야말로 진짜 피지컬 싸움이면서도 상당히 고급스러운 축구가 이뤄지는 리그다. 결코 쉽지 않았다"라고 회상했다.
Advertisement
쿠만 감독은 아약스, PSV에인트호번, 페예노르트 등 주로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에서 감독 생활을 했지만, 발렌시아(프리메라리가)와 벤피카(프리메이라리가)에서도 사령탑으로 일한 바 있다. 따라서 분데스리가를 제외한 유럽 주요리그에서 모두 감독 경험이 있으며, 역량 있는 감독으로 인정받고 있다. 쿠만은 이번 시즌 사실상 '공중분해'됐다는 평가를 받던 사우샘프턴을 리그 7위에 올려놓으며 자신의 능력을 입증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