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노형돈이 7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끝날'을 공개했다.
발매 전부터 페이스북 등 각종 SNS에서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싱어송라이터 노형돈은 신곡 '끝날'을 통해 그의 목소리를 담은 호소력 짙은 발라드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또한 이날 노형돈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www.facebook.com/NHD2015)에서는 신곡 발표 기념 스틸컷이 공개됐다.
한편 데뷔 전부터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작곡한 그는 이번 곡을 통해 헤어지고 싶지 않지만 헤어져야 하는 슬픈 연인의 한 사람이 되어 마음을 울리는 감성적인 미성으로 슬픔을 표현하고 있다.
인터넷을 떠돌던 한 연인의 이별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이 곡은 노형돈이 직접 작곡, 작사하여 가슴 아픈 이별의 기억을 음악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신인 프로듀서 최민성이 디렉팅하고, '이별이 온다'의 보컬리스트 장규철이 코러스로 참여하는 등 노형돈의 오랜 친구들이 직접 작업에 참여하여 지원사격에 나섰다.
특별히 어반자카파, 김범수 등의 세션으로 활동했던 베이시스트 박종우, 기타리스트 이태욱 등 실력파 연주가들이 세션으로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음반 제작사인 블루칩뮤직의 최민성 선임프로듀서는 "누구에게나 사랑의 아픔이 있지 않은가. 아름다운 나날을 보냈지만 눈물 속에 잊혀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그 아련한 기억을 되돌아보자"며 "자극적인 전자음악들이 진부하게 느껴지는 요즘, 마음을 녹일 노래추천이 필요하다면 노형돈의 '끝날'을 추천한다. 가슴을 자극하는 기타와 현악기의 선율이 감미로운 미성의 보이스와 함께 우리의 추억 속으로 섬세하게 다가올 것이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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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데뷔 전부터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작곡한 그는 이번 곡을 통해 헤어지고 싶지 않지만 헤어져야 하는 슬픈 연인의 한 사람이 되어 마음을 울리는 감성적인 미성으로 슬픔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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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어반자카파, 김범수 등의 세션으로 활동했던 베이시스트 박종우, 기타리스트 이태욱 등 실력파 연주가들이 세션으로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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