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최지우, 또 과소비 문제로 티격태격 "돈을 믿고 맡길 수가 없어"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이서진과 최지우가 돈(여행 경비) 관리 문제로 또다시 티격태격했다.
8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이하 '꽃보다 할배') 마지막 회에서는 짐꾼 이서진과 최지우가 지난 9박10일의 그리스 여행을 회고했다.
이날 최지우는 "그 돈 내가 다 관리하는 줄 알았어"라며 서운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서진은 경비 문제에 대해 "맡길 사람에게 맡겨야지"라며 최지우 타박에 나섰다. 이서진은 여행 도중에도 "최지우는 과소비가 몸에 배었다"라며 공격하곤 했다.
이서진은 "두바이에서는 어느 정도 줬다. (두바이에서)아이스크림 사는 것 보고 아니다 싶었다"라며 "(돈을) 주는 대로 쓰니까"라고 최지우의 과소비를 지적했다. 최지우는 두바이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오겠다'라는 이서진의 말을 깜빡하고 자신이 사는 바람에 핀잔을 들은 바 있다.
이날 이서진은 "두 분이 시원하게 결혼하시는 건 어떠냐"라는 나영석PD의 질문에도 "나는 뭐 최지우 씨가 과소비 버릇이 고쳐진다면(좋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최지우는 "됐거든요!"라도 답했다.
한편 '꽃보다 할배'는 H4(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와 짐꾼 이서진이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배낭여행을 떠나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다. 이번 '꽃보다 할배'에서는 최지우가 새로운 일꾼으로 추가됐으며, 두바이를 거쳐 그리스 여행을 즐겼다.
<스포츠조선닷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