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손석호가 TV조선과 tvN이 광복 70주년 특별기획으로 제작하는 드라마 <위대한 이야기>를 통해 다시한번 브라운관을 노크한다.
손석호는 10일 밤 전파를 타는 <위대한 이야기>의 'IMF-나는 아빠다' 편에서 IMF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자살을 택한 단추공장 사장의 고교생 아들 '진국' 역으로 출연한다.
<위대한 이야기>는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한국의 근현대사를 보여주는 옴니버스 형식의 단막극. 명품배우 손병호의 열연이 돋보이는 이번 'IMF-나는 아빠다' 편은 1997년 매섭게 불어 닥친 IMF 한파, 인생 최대 위기를 이 악물고 버텨낸 우리 시대 아버지들의 초상을 그리며 감동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손석호는 신한은행 CF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AXA다이렉트, SK텔레콤, 중국 기아자동차 포르테 등 다수의 광고에 얼굴을 내비쳤다. 또한 tvN 판디컬드라마 <환상거탑>과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여자> 그리고 영화 <헬로우 그리고 굿바이>에도 깜짝 출연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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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이야기>는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한국의 근현대사를 보여주는 옴니버스 형식의 단막극. 명품배우 손병호의 열연이 돋보이는 이번 'IMF-나는 아빠다' 편은 1997년 매섭게 불어 닥친 IMF 한파, 인생 최대 위기를 이 악물고 버텨낸 우리 시대 아버지들의 초상을 그리며 감동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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