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엘리야가 남다른 고혹미를 발산했다.
KBS '참 좋은 시절'에서 김마리 역으로 옥택연과 알콩달콩한 커플 호흡을 맞췄던 이엘리야가 이번 화보를 통해 로맨틱한 5월의 신부로 변신,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화보 속 이엘리야는 화려한 꽃들 사이에서도 빛나는 여신급 비주얼과 소녀와 숙녀를 오가는 여성미로 이목을 집중케한다. 무엇보다 뭇 여성들의 로망인 로맨틱한 가든 웨딩의 컨셉을 완벽히 표현하며 부러움을 사고 있는 상황.
특히, 이엘리야는 호수 같은 눈망울로 고혹적이고도 신비한 그녀 특유의 분위기를 한껏 발산, 청초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음은 물론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가련함으로 남심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또한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엘리야는 독특한 이름에 얽힌 사연과 헤어 브랜드 '마쉐리'의 광고 촬영 현장에서의 에피소드 등을 공개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