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산은 10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진 2015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0라운드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0대1로 무릎을 꿇었다다. 후반 8분 고명진에게 결승골을 허용했다. 부산도 기회가 있었. 후반 43분 윤동민의 슈팅은 골대를 강타했다. 그러나 골문은 끝내 열리지 않았다.
Advertisement
부산의 경기 내용은 크게 흠이 없었다. 서울을 맞아 뒤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윤 감독의 말대로 결정력에서 뒤졌다. 윤 감독은 "결정력 싸움에서 졌다. 다른 부분에서는 부족하지 않았다. 결정력이 가장 큰 문제다. 전체적인 경기 내용은 괜찮았다. 결정만 높이는 진용이 되면 충분히 우리도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부산=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