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오는 9월 호주에서 개최되는 '2015 국제 영 소믈리에 대회' 출전을 위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전을 진행한다.
아영FBC가 주최하는 '2015 국제 영 소믈리에 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은 국내 와인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만 21세부터 만 30세의 소믈리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는 22일 오후 4시까지 아영 주니어 소믈리에 카페(http://cafe.naver.com/5989870)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선발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예선 '필기시험 및 블라인드 테이스팅', 3차 결선 '서비스 실기' 순으로 진행된다. 모든 시험은 국제대회와 동일한 방식인 영어로 진행된다.
본선에 오른 3인의 후보 중 1등으로 선정된 우승자에게는 오는 9월 호주 아들레이드에서 진행되는 국제 영소믈리에 대회의 한국대표로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현지 체류비용 및 항공권 전액을 지원받을 뿐만 아니라, 국제미식협회 프랑스 본부의 대회 메달과 함께 프리미엄 와인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아영FBC 관계자는 "아영FBC는 국내 대표 와인 기업으로서, 국내의 전도유망한 젊은 소믈리에들을 양성하고 저변을 확대하고자 다방면으로 노력 중이다"라며 "현재까지 아시아인 중에서는 국제 영 소믈리에 대회 입상자가 없지만, 아영FBC가 지속적으로 후원사업을 펼쳐 대한민국 소믈리에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우승자를 발굴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 영 소믈리에 대회(INTERNATIONAL YOUNG SOMMELIER COMPETITON)는 2007년부터 국제 미식 협회(La Chaine des Rotisseurs)가 실시하고 있는 국제적인 대회다. 아영FBC는 지난 해부터 국제 미식협회 한국지부와 협약을 맺고 국제 영 소믈리에 대회 준비반 및 국내 국가대표 선발전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와인나라 홈페이지(www.winenara.com)나 전화(080-732-0101)로 문의하면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선발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예선 '필기시험 및 블라인드 테이스팅', 3차 결선 '서비스 실기' 순으로 진행된다. 모든 시험은 국제대회와 동일한 방식인 영어로 진행된다.
Advertisement
아영FBC 관계자는 "아영FBC는 국내 대표 와인 기업으로서, 국내의 전도유망한 젊은 소믈리에들을 양성하고 저변을 확대하고자 다방면으로 노력 중이다"라며 "현재까지 아시아인 중에서는 국제 영 소믈리에 대회 입상자가 없지만, 아영FBC가 지속적으로 후원사업을 펼쳐 대한민국 소믈리에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우승자를 발굴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