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현숙과 이미연(왼쪽)은 각각 개성 있는 미러 선글라스를 낀 커플룩으로 재미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랜 세월 속에 다져온 돈독한 우정과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가 다시 찾아온 봄날처럼 화사하다. 한편 이미연은 최근 단편영화 '그게 아니고'에서 B1A4 바로와 호흡을 맞췄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 WHO : 이미연 (45) 그리고 윤현숙 (45).
Advertisement
▷ WHAT : 동갑내기 절친의 만남.
Advertisement
▷ HOW : "그녀와의 만남은 항상 즐겁고 행복하다"라는 멘트로 애정을 드러낸 윤현숙. '동갑내기, 친구, 수다, 고마워'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우애를 과시함.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