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멤피스 그리즐리스에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을 동률로 만들었다.
서부콘퍼런스 1번시드 골든스테이트는 12일(한국시각)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페덱스포럼에서 열린 멤피스와의 4강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101대84로 완승, 7전4선승제 시리즈 전적을 2-2로 만들었다. 골든스테이트는 1차전 승리 후 2연패를 당하며 주춤했지만, 4차전 승리로 기사회생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정규리그 MVP이자 팀의 에이스인 스테판 커리가 33득점을 몰아치며 팀을 이끌었다. 커리는 전반에만 21점을 성공시켰고 리바운드도 8개나 기록하며 공-수를 책임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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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는 정규리그 MVP이자 팀의 에이스인 스테판 커리가 33득점을 몰아치며 팀을 이끌었다. 커리는 전반에만 21점을 성공시켰고 리바운드도 8개나 기록하며 공-수를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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