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샛별 '홍자'가 데뷔 첫 주 활동으로 트로트 음원차트를 강타했다.
홍자는 오늘(11일) 오전 7시를 기준으로 트로트 차트에서 홍진영 '산다는 건'에 이어 벅스 2위, 엠넷 15위(최고 9위) 등 지난 4일 첫 데뷔 싱글앨범 '홍자시대'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그대여'로 활동을 알린지 일주일만에 트로트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홍자는 지난 주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데뷔곡 '그대여'에 딱 맞는 이모티콘 댄스 등을 선보이며 미모와 함께 상쾌한 목소리로 2015년 트로트 대세로서의 방송 무대를 가져 눈도장을 찍었다.
홍자의 데뷔곡 '그대여'는 1979년 전 동양방송(TBC) 주최 대학가요경연대회의 대상 수상자인 이정희가 1980년 발표한 동명 리메이크곡. 이문세의 '나는 행복한 사람'의 작곡가 오동식의 작품으로, 당시 KBS '가요톱텐'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세대의 사랑을 받은 히트곡이다.
한편 홍자의 경쾌하면서도 건강한 이미지, 대학 연극과를 졸업해 연기는 물론, 각종 피트니스로 다져진 162cm, 43kg의 몸매는 가창력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이 요구하는 다재다능한 활동에 대한 준비를 다져왔음을 보여준다. 엔터테이너로서의 준비된 기질은 여러 영역에서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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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는 지난 주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데뷔곡 '그대여'에 딱 맞는 이모티콘 댄스 등을 선보이며 미모와 함께 상쾌한 목소리로 2015년 트로트 대세로서의 방송 무대를 가져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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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자의 경쾌하면서도 건강한 이미지, 대학 연극과를 졸업해 연기는 물론, 각종 피트니스로 다져진 162cm, 43kg의 몸매는 가창력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이 요구하는 다재다능한 활동에 대한 준비를 다져왔음을 보여준다. 엔터테이너로서의 준비된 기질은 여러 영역에서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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