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 보라가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에 녹화 중 눈물을 흘렸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비타민'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을 맞아 씨스타 보라와 소유가 출연해 '갱년기 엄마의 건강'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
이날 보라는 "박진영 회사에서 러브콜을 받았던 날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오디션에 붙던 날 아버지가 위암으로 갑작스레 돌아가신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도 건강하다 갑자기 돌아가셔서 엄마의 건강이 항상 걱정이다"라며 VCR을 통해 혼자 생활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한편 김정렬, 홍여진, 현영, 광희, 보라, 소유가 출연하는 본 방송은 오는 13일 오후 8시 50분 KBS 2TV '비타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