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린)가 대학생 취업 준비생 330명을 대상으로 '올해 여름방학 계획'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올해 여름방학에는 무엇을 할 계획인가'라는 질문에 46.68%가 '취업준비(취업캠프, 컨설팅 등 참가)'라고 답해 심각한 취업난에 대한 대학생들의 위기감을 알 수 있었다.
이어서 '인턴십 등 직무경험'(16.66%), '자격증 준비'(13.33%), '다이어트'(10.0%), '토익 및 어학공부'(6.67%), '계절학기 수강/전공공부'과 '봉사활동'이 각각 3.33%를 차지했다.
'방학 동안 취업 준비를 계획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불안해서'라는 답변이 51.72%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졸업 전 취직하기 위해서'(27.59%), '다른 친구들도 다 하니까'(13.79%)라는 답변들이 있었으며 '다른 할 일이 없어서'라는 답변도 6.90%로 나타났다.
'계획을 반드시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달성한다'라는 의견이 72.0%를 차지했다. '달성하기 어렵다'라는 답은 28.0%에 불과했다.
'계획 달성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게으름 때문에'(50.0%)라는 답변이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금전 문제'(34.62%), '무리한 스케줄 탓'(15.38%)이 이유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과 관련 없이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으로 33.34%가 '배낭 여행'이라고 답했다. 뒤이어 '취미활동'(23.32%), '바캉스/물놀이'(16.67%), '아르바이트'(13.34%), '문화생활'(10.0%), '교내 동아리 활동'(3.33%)라는 답변이 이어졌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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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인턴십 등 직무경험'(16.66%), '자격증 준비'(13.33%), '다이어트'(10.0%), '토익 및 어학공부'(6.67%), '계절학기 수강/전공공부'과 '봉사활동'이 각각 3.33%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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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반드시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달성한다'라는 의견이 72.0%를 차지했다. '달성하기 어렵다'라는 답은 28.0%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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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과 관련 없이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으로 33.34%가 '배낭 여행'이라고 답했다. 뒤이어 '취미활동'(23.32%), '바캉스/물놀이'(16.67%), '아르바이트'(13.34%), '문화생활'(10.0%), '교내 동아리 활동'(3.33%)라는 답변이 이어졌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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