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안문숙과 김범수가 첫날밤을 보냈다.
14일 방송되는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안문숙 김범수가 한 침대에서 뜨거운 밤을 보낸다.
시즌1 종영후 5개월 만에 부부로 재회한 안문숙-김범수 부부가 신혼 첫날밤을 맞아 간단한 술자리를 가지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늦은 밤 신혼 첫날의 피로가 쌓여가던 만혼 부부 안문숙과 김범수는 긴장된 마음으로 침실로 향했다. 이에 두 사람은 눈을 마주치기 힘들 정도로 수줍음과 어색함에 손을 떨기까지 했다.
이후 차례로 목욕재계한 후 드디어 한 침대에서 조우한 이들은 여느 신혼부부 못지않게 애교와 비명이 난무하는 화끈한 첫날밤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또한 첫날밤을 보낸 이후 안문숙이 김범수의 출근길도 배웅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매일 아침 일찍 회사로 출근해야 하는 회사원이기도 한 남편 김범수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씻은 뒤 슈트를 골랐고, 안문숙은 김범수의 넥타이를 골라주고 직접 매어주며 "생전 처음으로 남편의 넥타이를 매어준다"라는 말로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안문숙과 김범수의 첫날밤 모습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님과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