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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조통달은 "음악은 배고픈 직업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들 조관우가 나와 같은 길을 걷는 것을 반대했다. 종아리를 때리기도 했다"고 밝혔다. 조통달의 극심한 반대에 조관우는 음악을 하기 위해 가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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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통달과 조관우가 함께한 '유자식 상팔자'는 13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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