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허지웅
'마녀사냥' 허지웅이 결혼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속내를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는 '내가 원하는 1등 신랑·신붓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허지웅은 "나는 어떤 (조건의) 신부도 원하지 않는다"며 "과거 결혼을 할 때는 내가 1등 신랑감인 줄 알았다. 그런데 겪어보니 그렇지 않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게스트 서장훈은 '돌싱'이라는 공통분모를 의식한 듯 "그렇게 먼저 얘기해버리면 나는 뭐라고 해야 되냐"며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지웅의 속내는 오는 15일 오후 11시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마녀사냥' 허지웅 '마녀사냥' 허지웅 '마녀사냥' 허지웅 '마녀사냥' 허지웅 '마녀사냥' 허지웅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