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주영은 올 시즌 FC서울의 마지막 퍼즐이다. 그러나 아직 완성되지는 않았다.
Advertisement
엎친데 덮친격이었다. 무릎에 이상이 왔다. 심적으로도 부담을 지울 수 없었다. 최 감독은 휴식을 선택했다. 박주영에게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박주영은 K리그와 FA컵 등 최근 4경기에서 엔트리에 제외됐다.
Advertisement
그래서 박주영의 복귀가 더 절실하다. ACL은 다른 이야기지만 서울은 올 시즌 K리그에서 단 한 차례도 연승과 멀티골이 없다. 상위권 도약을 위해선 두 가지 숙제를 모두 풀어야 한다. 최 감독은 "선수들이 심적으로 여유를 가지게 됐다. 한 골은 나나 팬들이 모두 원하지 않는 스코어다. 우린 분위기를 탔다. 추가득점과 대량득점에 대한 희망적인 생각이 든다. 또 우리는 연승을 할 수 있는 팀이다. 바닥을 다지는 시기가 오랫동안 있었기에 전남전이 또 다른 반전을 할 수 있는 큰 경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서울이 도약을 꿈꾸고 있다. 박주영의 부활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