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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 1주차에서는 후원 효과를 만끽한 스베누를 비롯해 지난 2라운드 우승 팀 CJ 엔투스가 3:0 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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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KT 롤스터 2 VS 3 진에어 그린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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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 주성욱(프) 승 VS 패 김유진(프) 바니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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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트 김대엽(프) 패 VS 승 조성주(테) 캑터스밸리
2경기 프라임 0 VS 3 스베누
1세트 최종혁(저) 패 VS 승 최지성(테) 조난지
2세트 장현우(프) 패 VS 승 박수호(저) 캑터스밸리
3세트 최병현(테) 패 VS 승 김명식(프) 바니연구소
3경기 CJ 엔투스 3 VS 0 삼성 갤럭시
1세트 김준호(프) 승 VS 패 노준규(테) 캑터스 밸리
2세트 정우용(테) 승 VS 패 백동준(프) 코다
3세트 한지원(저) 승 VS 패 김기현(테) 데드윙
4경기 MVP 2 VS 3 SK텔레콤
1세트 최용화(프) 승 VS 패 김지성(테) 바니연구소
2세트 최재성(테) 패 VS 승 김도우(프) 코다
3세트 송현덕(프) 승 VS 패 이신형(테) 에코
4세트 황강호(저) 패 VS 승 박령우(저) 조난지
5세트 최용화(프) 패 VS 승 김도우(프) 데드윙
뚜껑을 열어보니 스베누의 전력은 기대 이상이었다. 물론, 상대가 지난 2라운드 7위였고 최약체로 평가 받고 있는 프라임이었기 때문에 더 정확한 판단은 다음으로 미뤄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새롭게 영입한 박수호(스베누)가 프라임의 에이스 장현우(프라임)를 잡았고, 앞으로 출격할 GSL 우승자 카드 정지훈, 문성원을 생각해보면 스베누의 전력은 예상보다 더 강력할 수 있다는 전망이 가능하다.
이날 스베누의 승리를 견인한 최지성, 박수호, 김명식은 모두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최지성은 특유의 '폭격기 스타일'에 물량을 가미한 플레이를 선보였고, 박수호는 근성 넘치는 후반 운영, 김명식은 견제형 테란에 맞서는 묵직한 플레이로 승리를 거뒀다.
현재 스베누의 분위기는 최고조다. 선수단의 열의, 팬들의 호응, 후원사의 지원까지 삼박자가 딱 맞아 떨어져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모습이다. 스베누의 황효진 대표를 등에 엎은 김명식의 승리 세리모니가 이들의 밝은 미래를 예고하는 듯 하다.
이날 승리를 합작한 이병렬과 조성주는 진에어 그린윙스가 믿을 수 밖에 없는 '믿을맨'들이다. 현재 조성주는 11승 4패, 이병렬은 10승 2패를 기록하며 다승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조성주는 하루 2승을 기록하며 김준호(CJ, 12승 4패)를 위협하고 있고, 이병렬 역시 언제든 다승왕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이병렬은 올 시즌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활약을 하고 있는 김유진의 공백을 완벽하게 메우고 있다는 평가다.
박용범 게임인사이트 기자 esport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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