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7번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물에 빠뜨리며 한 타를 잃은 최경주는 곧바로 8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2m 거리에 붙여 버디를 낚았다. 이후 13번홀(파3)에서 7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었지만 이날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2라운드를 마감했다.
Advertisement
한편,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는 최경주와 같은 공동 19위에 올랐다. 배상문(29)은 2언더파 142타로 공동 42위, 재미교포 존 허(25)와 제임스 한(34)은 이븐파 144타로 공동 70위에 자리해 턱걸이로 컷을 통과했다. 김민휘(23)와 박성준(29)은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