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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서울에 다시 둥지를 튼 그는 A매치 브레이크 기간을 거쳐 지난달 4일 제주전에서 K리그 복귀전을 치렀다. 교체였다. 이어 12일 인천과의 원정경기(1대1 무)에선 처음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전반 9분 에벨톤이 얻은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복귀골을 터트리는 기쁨을 누렸다. 15일 대전전(1대0 승)에서는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그러나 18일 수원과의 슈퍼매치(1대5 패)에서 고개를 숙였다. 1-1로 균형을 이룬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출전했지만 전력에 보탬이 되지 않았다. 팀도 무너지면서 무려 4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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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감독은 전남전을 앞두고 "주영이는 18명 엔트리 안에는 들어갈 수 있는 몸상태다. 재활 기간 동안 많은 공을 들였고, 본인도 이전과는 다른 동작들을 보여주고 있다"며 "팀에 도움이 될 것이다. 주영이가 원톱으로 들어가면 팀에 안정감을 준다. 전남 같은 팀을 상대로는 정교한 플레이가 나와야 한다. 찬스가 왔을 때 본인이 마무리하거나 연결해 주는 판단력을 갖고 있기에 기대를 해도 좋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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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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