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창의가 귀여운 질투의 화신이 됐다.
어제(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송창의(강진우 역)가 김정은(정덕인 역)을 향한 질투어린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것.
극 중 고등학교 교사 진우(송창의 분)는 덕인(김정은 분)과 아슬아슬 썸남썸녀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 그런 덕인에게 진우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살라고 다독였지만 정작 그녀가 바람난 남편 얘기를 하자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에 토라진 듯한 그의 말투와 표정에서 잠재되어 있던 질투본능이 깨어났음을 엿볼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진우는 자신을 걱정하지 않았냐, 나를 달래주는 것이냐 등 은근슬쩍 덕인에게 원하는 답을 종용하는 듯한 장면은 송창의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어우러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는 평이 잇따르고 있다.
이처럼 진우는 자신의 감정을 속이지 않는 솔직함으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어 앞으로 어떤 면모로 많은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지 기대케 하고 있다.
특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송창의의 열연으로 더욱 풍성하게 표현되면서 여성시청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한편, 어제 방송 말미에 진우(송창의 분)가 진희(한이서 분)의 오빠라는 것을 덕인(김정은 분)에게 들키게 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당황한 진우가 이 상황을 어떻게 모면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랑 앞에 솔직한 남자 송창의를 만나볼 수 있는 MBC '여자를 울려'는 오늘(일) 저녁 8시 45분에 10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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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고등학교 교사 진우(송창의 분)는 덕인(김정은 분)과 아슬아슬 썸남썸녀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 그런 덕인에게 진우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살라고 다독였지만 정작 그녀가 바람난 남편 얘기를 하자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에 토라진 듯한 그의 말투와 표정에서 잠재되어 있던 질투본능이 깨어났음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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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진우는 자신의 감정을 속이지 않는 솔직함으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어 앞으로 어떤 면모로 많은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지 기대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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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제 방송 말미에 진우(송창의 분)가 진희(한이서 분)의 오빠라는 것을 덕인(김정은 분)에게 들키게 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당황한 진우가 이 상황을 어떻게 모면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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