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성년의 날을 맞아 배우 주다영이 기념사진은 공개했다.
주다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성년의 날 이라는 해쉬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자연스러운 뱅헤어스타일 앞머리에 꽃다발을 들고 수줍은 표정을 지으며,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주다영은 1995년생으로 지난 해 성인이 됐지만 생일이 지나지 않아 올해에 성년의 날을 맞앗다.
그는 "제가 성년의 날을 맞이하는 날이 오다니.. 사회인으로서의 책임을 일깨우고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며 살겠습니다"라는 말을 전하며 한층 성숙해진 개념배우로 거듭나기도 했다.
게시 글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성년의 날 완전 축하해요", "성숙해진 주다영 연기도 기대할게요", "누가 꽃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다영은 20일 첫 방송하는 KBS2 드라마 '복면검사'에 출연했고 곧이어 영화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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