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비아이는 "자주 착용한다. 거의 항상 입는 것 같다." 라고 말하며 노나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이어 콘셉트 영상에 사용됐던 배경음악을 언급, 이목을 모았다. 비아이는 "음악을 저희가 만들어서 그 음악에 콘셉트 영상을 올리는 것이기 때문에 '노나곤'이라는 이름과 잘 어울리게끔 가사나 느낌이나 곡의 분위기 등을 고려했다" 라고 말했다. 또 바비는 "누가 들어도 공격적이고 호랑이가 트레이드 마크인 것처럼 표현했다." 라고 말하는 등 강렬한 비트의 배경음악에 대해 부연 설명을 덧붙였다. 비아이와 바비는 브랜드 콘셉트와 시즌 테마에서 영감을 얻어 랩 메이킹과 작곡을 담당한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노나곤'은 지난해 9월과 올해 1월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10꼬르소꼬모, 비이커 등 국내 유력 편집 매장과 함께 이태리 밀라노, 중국 상해, 홍콩 등 글로벌 패션도시의 편집매장에도 팝업스토어를 개설,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또 홍콩 IT와 손잡고 중국 성도 I.T 진출을 확정, 패션 업계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후 노나곤은 북경, 남경, 심양 등에도 입점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싱가폴, 대만 역시 입점을 앞두고 있으며 아시아를 넘어 미국 뉴욕과 LA 진출을 계획하고 있어 노나곤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가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나곤은 LA와 달라스에 기반을 두고 있는 하이엔드 셀렉샵 'TRAFFIC LA'에 입점을 확정지은 상태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