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기방이 종을 뛰어넘는 끈끈한 교감으로 동물들의 친구로 재 탄생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월화<화정>(극본 김이영/연출 김상호/제작 김종학 프로덕션)에서 '구복'역을 맡은 배우 김기방이 촬영 중 만난 작은 새와 찍은 아기자기한 단짝 샷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기방은 작은 새를 두 손 위에 올린 채 눈을 마주하며 교감하고 있는 모습이다. 혹여 다칠까 조마조마하며 두 손을 공손히 모으고 있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이날 밤늦게까지 야외 촬영을 진행한 김기방은 손바닥 위에 내려 앉은 새를 쓰다듬으며 무한 사랑을 베푼 것은 물론, 실제 키우고 있는 새처럼 애틋하게 보살피는 모습을 보여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기방오빠랑 새랑 있는 거 케미 터진다', '김기방 은근 반전의 사나이야', '두 손 모은거 완전 귀여워', '마요미에 이은 기요미의 탄생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요미 김기방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MBC 월화<화정>은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김기방은 작은 새를 두 손 위에 올린 채 눈을 마주하며 교감하고 있는 모습이다. 혹여 다칠까 조마조마하며 두 손을 공손히 모으고 있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Advertisement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기방오빠랑 새랑 있는 거 케미 터진다', '김기방 은근 반전의 사나이야', '두 손 모은거 완전 귀여워', '마요미에 이은 기요미의 탄생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