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남길은 "좋은 경험이었다. 영화를 보고 제 연기를 보고 저에게 궁금하신 점이 생긴 것 같더라. 영어를 잘 못하지만 영화에 대한 질문을 하니까 그래도 알아듣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다"며 "몇문장 알아듣는 것 같으니까 통역분이 통역을 안하더라. 그래서 '이렇게 긴 것은 몰라요'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농담처럼 말했다.
Advertisement
덧붙여 그는 "시차도 있고 비행시간도 있어서 공식스크리닝때 '너무 피곤하면 어떻게 하지'라고 걱정을 했었다"며 "하지만 극장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크고 화질이나 소리가 정말 디테일하더라. 놀라면서 보고 왔다"며 "영화제라 예의와 격식을 많이 차리는 부분도 몰랐던 부분이다. 좋은 경험이 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