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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인재육성재단은 최근 몇년간 대외 기관평가에서 체육단체등 중 최고 평가를 받으며 모범적인 사례로 인정받아온 재단에 대한 '일방적, 기계적' 통합 움직임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단지 50인 미만의 소규모기관(46%)이라 종합적 지원체계가 미흡하다'는 일방적 판단에 의해 일괄적으로 기능 조정 대상을 정하고, 무조건적으로 통폐합하는 정책에 대해 체육계 안팎에서는 '획일적이고 비효율적인 처사'라는 비판 여론도 일고 있다. 재단 측은 "오히려 체육단체간 분산돼 있는 각각의 교육기능을 통합 연계해 재단에서 체계적, 전문적으로 운영 또는 지원하는 것이 저비용 고효율의 혁신적인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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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의 통합 반대 서명에는 재단 임직원 및 자문위원은 물론, 전국 17개 체육영재 센터장과 지도자 및 학부모(1000여 명), 전국 27개 체육중고등학교 교장단(학생 5000여 명), 전국학교운동부지도자(6000여 명),국제스포츠인재양성프로그램 수료자(1000여 명), 한국체육학회, 대한체육회 경기단체연합회 등 총 2만여 명의 체육인들이 동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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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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