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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헝다는 이날 전반 23분 성남 조르징요에게 실점하며 어렵게 경기를 풀어갔다. 전반 41분 황보원이 중거리포로 동점골을 만들어냈으나, 후반 19분 리슈펑이 거친 플레이로 퇴장 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다. 결국 후반 48분 수비진에서 문전 쇄도하던 조르징요에게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 위기에 몰렸고, 골키퍼 쩡청이 김두현의 오른발슛을 막지 못하며 1골차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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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취재진들은 후반 종료 직전 성남에게 주어진 페널티킥 판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중국 팬들은 주심의 페널티킥 판정이 나오자 오물을 투척하는 볼썽사나운 장면을 연출했다. 이에 대해 칸나바로 감독은 "사실 너무 멀어 (페널티킥 장면에 대해) 잘 보지 못했다"며 "판정에 대해선 딱히 할 말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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