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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이 부른 'And…그리고'는 몽환적 색채를 가진 미디엄 발라드 곡으로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메인 타이틀과 장나라의 '사랑 부르기' 등을 작곡한 김의석 작곡가가 작곡하였으며, 백지영 특유의 애틋함과 함께 그 이면의 설레임이 가득한 창법이 가미되면서 이전 백지영의 곡들과는 사뭇 다른 또 다른 백지영 표 발라드 곡이 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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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통사인 소니뮤직 관계자는 "이미 알려진 프로듀사 OST의 초호화 라인업 중 이승철, 김연우씨에 이어 세 번째로 공개되는 곡의 주인공이 백지영씨라는 것은 드라마 전개 상으로도 의미가 있는 순서"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또한 "프로듀사의 지난 주 첫 방송 시 드라마 전개 상 멜로 라인이 다소 부족하여 아쉬워하시는 분들이 계셨던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3화부터는 본격적으로 멜로 라인이 강화 될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러한 전개에 맞춘 확실한 지원사격을 위하여 OST의 세 번째 선공개 곡의 주인공을 백지영씨로 결정 하였다"라고 밝혀 백지영의 신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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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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