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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앞서 레버쿠젠에 남을 뜻을 확고하게 표명했지만, 스털링이 떠나게 되면서 손흥민에 대한 미련이 되살아난 분위기다. 매체는 "손흥민은 레버쿠젠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리그 29경기에서 11골을 터뜨렸다"라고 설명했다. 올시즌 손흥민은 총 37경기에 출전, 16골 2도움이라는 발군의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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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함께 제시된 선수들의 면면도 상당하다. 라카제트는 올시즌 르샹피오나(리그1) 득점왕으로, 전 유럽의 빅클럽들이 모두 주목하고 있는 선수다. 피르미누 역시 브라질의 신성으로, 호펜하임의 핵심 선수이자 브라질 대표팀에도 선발될 만큼 기량을 인정받는 선수다. 아이브는 스털링이 빠진 리버풀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고, 은텝 역시 리그앙에서 손꼽히는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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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올시즌은 좀더 심각하다. 그간 팀의 중심을 잡아주던 스티븐 제라드가 미국으로 떠나 리더십의 공백이 우려되며, 리버풀의 미래로 꼽히던 스털링마저 결별에 가까워졌기 때문. 다음 시즌 유임이 유력한 브렌든 로저스 감독이 리버풀을 어떻게 이끌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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