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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고혈압, 당뇨병, 비만,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만성폐쇄성폐질환, 알코올성 간질환, 퇴행성 관절염, 악성 종양 등이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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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남자 하루 2잔 이하, 여자 하루 1잔 이하로 마실 것을 권하고 있다. 다만 소량의 적포도주는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는데, 이는 적포도주에 포함된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물질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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