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박지성(34)에게 아이가 생겼다.
박지성은 22일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JS 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에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지난해 7월 김민지(30)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박지성은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든 (김)민지와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 만두는 모두 건강합니다"라며 "덕분에 저 역시도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박지성은 아내 김민지가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들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보내주시는 응원에 늘 감사하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고 다짐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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