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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는 최근 촬영을 마친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에 대해 "워낙 호흡이 잘 맞아서 언어의 불편함이 없단 생각이 들정도로 편하게 촬영했다. 그러나 허리를 다쳐서 수술할 정도였는데 지금 많이 치료를 받아서 호전하고 있는 상태이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진혁 감독과 스태프들과 함께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인생을 풀어가는 재미가 있는 작품을 재미있게 촬영했다. 내가 맡은 역할은 어딘가 나사가 빠진 것 같지만 그 속에 아픔과 진정한 사랑을 간직하고 있는 멋진 캐릭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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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2015 롯데 패밀리 페스티발' 1일차에는 배우 이민호와 박해진, 슈퍼주니어가 팬들과의 시간을 가졌다. 23일에는 가수 김범수, 다비치, 이승철, 24일에는 신화, 엑소, EXID, AOA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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