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이 2015년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최하위 경남개발공사를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삼척시청은 24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경남개발공사에 31대23으로 가볍게 승리했다. 정지해가 7점, 김상미가 6점을 넣었다.
반면 삼척시청과 3위 자리를 다투던 대구시청은 이날 SK슈가글라이더즈에 25대27로 역전패했다. 삼척시청과 대구시청이 이날 모두 이겼다면 26일 양팀이 맞붙는 마지막 경기까지 승부를 확정지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날 경기결과로 양팀의 희비가 일찌감치 엇갈렸다.
남자부 경기에서는 인천도시공사가 신협상무에 25대24로 이겼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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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삼척시청과 3위 자리를 다투던 대구시청은 이날 SK슈가글라이더즈에 25대27로 역전패했다. 삼척시청과 대구시청이 이날 모두 이겼다면 26일 양팀이 맞붙는 마지막 경기까지 승부를 확정지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날 경기결과로 양팀의 희비가 일찌감치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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